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록맨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 개인적 역사

번역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.

(뭐랄까, 낚시라지만 저 문장구조는 내가 록맨'이었던' 것 같잖아)

문답입니다. 잠수 선언 중이지만, 오밤중에 낚였으므로. 합니다.




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포스트 제목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」로 할 것. 지뢰 배턴입니다.

▼ 보자마자 하는 바톤 ← 이것 중요
※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 바로 할 것



HN: 草록매實
직업:백수
병:알러지성 비염과 입술갈라짐이 교대로 찾아옵니다. 요새는 안식기.
장비:여포
성격:쿨한듯 소심, 다소 자아도취
말버릇 : "..."
신발 사이즈 : 255~265정도?

▼ 좋아하는 것

[색] : 녹색
[번호] : 딱히 좋아하는 건 없음. 8 ?
[동물] : 고양이
[음료] : 초록매실...은 상징적인 거고. 기억에 남는 거라면 - 머드쉐이크가 맛있던데..
[소다] : 콜라랑 사이다 중에 고르라면 사이다
[책] : 만화책에 편중. 인터넷 입소문에 기대는 편
[꽃] : 먹을 수 있는 건 좋아합니다.

[휴대폰은 뭐야?] : LG CYON의 공짜폰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 : 논 자유에 몸이 아냐. 요태까지 그래왔꼬 아패로도 개속.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 : 아, 아뇨;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 : 18세 이전에 ㅇㄷ을 봤습니다.
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 : 아뇨;
[거짓말 한 적 있어?] : 거짓말 안 했어요.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 : 예.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 : 아뇨?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 : 동생을 종종 갖고 놀지만 그런 대답을 바라는 건 아닐테고...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 : 도움을 받은 적은 있습니다만.
[이용 당한 것은?] : 원체 의식 안하고 살지만-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. 내가 착해서<-
[머리 염색은?] : 안 했어요.
[파마는?] : 안 했어요.
[문신 하고 있어?] : 안 했어요.
[피어스 하고 있어?] : 안 했어요.
[컨닝 한 적 있어?] : 안 했...아, 했던가?<-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 : 제트 코스터를 타 본 적 있어? 부터 물어주세요.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 : 없어요.
[피어싱 더 할 거야?] : 이전 질문으로 돌아가세요.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 : 좋아합니다. 근데 하기 싫어요.
[글씨체는 어떤 편?] : 더러운 편♪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 : 없어요.
[운전하는 법 알아?] : 몰라요. 배울까 고민 중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 : 엄청난 것을.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 : 겟토다제.
[지금 입고 있는 옷] : 면바지에 검은 티
[지금의 냄새는] : 무색무취
[지금의 테이스트] : 거짓말을 하는 맛
[지금 하고 싶은 것] : 문답을 얼른 끝내고 자고 싶군요.
[지금의 머리 모양] : 직모가 길어서 다소 둥글게 보이는 모양.
[듣고 있는 CD] : 제 2차 브리티시 인베이젼이려나.(거짓말)
[최근 읽은 책] : 까페알파
[최근 본 영화] : 영화관에서 의형제를 봤습니다.
[점심] : 오늘(19일)은 안 먹었군요.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 : 친구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 : 까먹었어요.
[아직 좋아해?] : 여기서 예라고 하면 모순이 되는군요.
[신문 읽어?] : 읽고 싶을 때만.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 : 없는 듯. 그보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은 낱말의 포함관계가 이상한 듯한데.
[기적을 믿어?] :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ㅈ...
[성적 좋아?] : 최근에는 부진했습니다.
[자기 혐오 해?] : 자아도취하는 만큼은 하는 듯 하네요.
[뭐 모으고 있어?] : 만화책과 유희왕 카드.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 : 있어요.
[친구는 있어?] : 이 질문의 흐름은 '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 아 없구나. 그럼 그냥 친구는 있어?'이런 느낌인데.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 : 형편없다고 생각하지만 한 글자에 5초씩 들이면 흡족해집니다.



제법 장난스럽게 한 것 같군요.
성실하지 못한 답변도 있는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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